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Max Mara는 팝업스토어의 존재감을 단순한 매장 홍보가 아니라, 도시 거리 전체에서 체감되는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할 수 있는 FOOH 영상이 필요했습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은 Max Mara 팝업 공간과 주변 거리를 하나의 브랜드 스트리트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낮에는 도로 위 사인, 간판, 벽면 그래픽을 통해 도심 속 Max Mara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밤에는 팝업 외관 조명과 `The Max Mara Jacket Circle` 로고를 강조해 브랜드 공간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Since 1951`이 새겨진 대형 단추 오브젝트를 더해, Max Mara의 헤리티지와 팝업스토어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FOOH 브랜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팝업스토어를 하나의 매장이 아니라, 거리 전체를 물들이는 럭셔리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Challenge
팝업스토어를 어떻게 단순한 방문 장소가 아니라, 도시 전체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 장면으로 만들 수 있을까?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는 위치 안내만으로는 충분한 기대감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소비자가 공간을 직접 방문하고 싶게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무드, 헤리티지, 시각적 상징이 거리 안에서 한 번에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Max Mara의 팝업 공간을 도시 배경과 결합해 낮과 밤 모두 강하게 인지되는 FOOH 장면으로 만들고, 대형 단추 오브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각인시키는 것이었습니다.
Brand Street Takeover:
팝업스토어 주변 거리를 Max Mara의 브랜드 사인과 오브젝트가 채우는 거리 경험으로 확장
Day-to-Night Visibility:
낮의 거리 사인과 밤의 조명 연출을 통해 시간대가 바뀌어도 브랜드 존재감이 유지되도록 설계
Heritage Object:
`Since 1951`이 새겨진 대형 단추 오브젝트로 Max Mara의 헤리티지와 재킷 캠페인 메시지 강화
Solution
위에이알은 Max Mara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도시 거리가 브랜드 공간처럼 확장되는 FOOH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낮 장면에서는 도로 위 사인, 방향 표지판, 건물 외벽 그래픽 등 거리 곳곳에 Max Mara의 로고와 메시지를 배치해,
도시 전체가 팝업의 일부처럼 느껴지도록 연출했습니다.
밤 장면에서는 팝업 외관의 조명과 `The Max Mara Jacket Circle` 로고를 강조해,
낮과는 다른 무드 속에서도 브랜드가 선명하게 인지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Since 1951`이 새겨진 대형 단추 오브젝트를 등장시켜,
Max Mara의 헤리티지를 럭셔리하면서도 직관적인 상징으로 전달했습니다.
Street Branding Scene:
도로, 간판, 벽면 그래픽 등 도시 요소에 Max Mara 로고와 사인을 배치해 브랜드 스트리트 연출
Popup Facade Lighting:
밤 장면에서 팝업 외관 조명과 로고가 선명하게 살아나도록 조명 중심의 FOOH 장면 구성
3D Button Object:
`Since 1951`이 새겨진 대형 단추 오브젝트를 3D로 구현해 브랜드 헤리티지 시각화
Day-Night Transition:
낮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 변화 속에서 팝업스토어의 지속적인 존재감 표현
Luxury FOOH Compositing:
도시 거리와 브랜드 오브젝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고급스러운 톤의 CG 합성 구현
Impact
Max Mara street FOOH 브랜드 영상은 팝업스토어 홍보를 단순한 매장 소개가 아니라, 도시 거리 전체를 활용한 럭셔리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도로 위 사인과 간판, 팝업 외관 조명, 대형 단추 오브젝트는 Max Mara의 팝업 존재감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동시에 각인시켰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FOOH를 통해 팝업스토어가 실제 공간의 경계를 넘어, 소비자가 보고 기억하고 방문하고 싶어지는 도시형 브랜드 장면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