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버
티셔츠 아트워크에 불길과 비를 더하는 모이버 필터
불타는 버전과 비 오는 버전 중 하나를 골라 티셔츠 아트워크를 비추면 그림 위로 효과가 살아나는, 모이버 I feel BAD today AR 필터
AR Content
Interactive
제작진
YH.Jung
기획
Brief
모이버는 새 티셔츠를 출시하며, 옷에 프린트된 아트워크에 AR 경험을 더해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싶었습니다. 티셔츠를 입은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가 그림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방식의 제품 소개가 필요했습니다.
위에이알은 티셔츠의 아트워크를 인식하는 AR 필터 #I feel BAD today를 제작했습니다. 필터를 실행해 불타는 버전과 비 오는 버전 중 하나를 고른 뒤 후면 카메라로 티셔츠의 아트워크를 비추면, 그림 속 인물의 눈에 불꽃이나 물방울이 나타나고 아트워크 주변으로 불길이 번지거나 먹구름과 함께 비가 내립니다. 'I feel BAD today'라는 문구처럼, 그날의 기분을 티셔츠 위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Challenge
티셔츠에 프린트된 그림을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로 만들 수 있을까?
그래픽 티셔츠의 아트워크는 한 장의 이미지로 고정되어 있지만, AR을 더하면 그림 속 감정을 움직임과 소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다른 효과를 고를 수 있다면, 같은 티셔츠도 입는 날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담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다양한 각도와 주름에서도 티셔츠의 아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인식하고, 두 가지 감정을 대비되는 효과와 사운드로 표현해 제품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는 것이었습니다.
Artwork Tracking
티셔츠 아트워크를 인식해 시작되는 AR 경험
Two Moods
불타는 버전과 비 오는 버전 중 고르는 오늘의 기분
Added Value
AR로 확장되는 그래픽 티셔츠의 가치
Solution
위에이알은 티셔츠의 아트워크를 타깃 이미지로 등록해 이미지 트래킹으로 인식하고, 피커로 화염과 먹구름 두 가지 버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화염 버전에서는 인물의 눈에 불꽃 이모지가 켜지고 아트워크를 따라 불길이 번지며, 비 버전에서는 먹구름 아래로 넓게 비가 쏟아지도록 했습니다. 버전마다 불타는 소리와 빗소리를 더해 몰입감을 높였고, 처음 사용하는 유저를 위한 인스트럭션도 함께 넣었습니다.
Image Tracking
티셔츠 아트워크를 인식하는 타깃 트래킹
Effect Picker
화염과 비 두 가지 효과를 고르는 피커
Sound Design
불타는 소리와 빗소리로 더한 몰입감
Impact
티셔츠 아트워크에 불길과 비를 더하는 모이버 필터는 모이버를 위해 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티셔츠에 프린트된 그림을 AR로 살아 움직이게 만들어, 유저가 그날의 기분에 따라 효과를 골라 표현하며 모이버 티셔츠를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