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비스크 치즈 새우버거’의 핵심 재료인 새우를 강렬하게 각인시킬 FOOH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 신제품 버거 캠페인은 재료와 맛의 차별점을 빠르게 보여줘야 합니다. 위에이알은 새우를 단순한 식재료가 아니라, 도심 빌딩을 부수고 탈출한 거대한 주인공처럼 연출해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우버거의 재료를 중심으로 하나의 사건을 만들고, 소비자가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라고 반응하도록 설계한 바이럴형 FOOH 콘텐츠입니다.
Challenge
신제품 버거의 핵심 재료를 어떻게 더 강하게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까?
식품 신제품은 제품명과 재료가 빠르게 각인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제품 컷이나 맛 설명만으로는 소비자의 시선을 오래 붙잡기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과제는 비스크 치즈 새우버거의 핵심인 새우를 압도적인 크기와 사건성으로 보여주어, 제품의 차별점을 한눈에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Ingredient as Character:
새우를 단순 재료가 아닌 콘텐츠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전환
Urban Incident Hook:
빌딩을 부수고 탈출하는 장면으로 신제품에 대한 즉각적 호기심 유발
Product Recall:
비스크 치즈 새우버거의 핵심 재료를 소비자가 빠르게 기억하도록 구성
Solution
위에이알은 ‘사라진 새우 사건’이라는 콘셉트로 신제품의 재료를 FOOH 스토리화했습니다. 도심 속 빌딩을 부수고 거대한 새우가 등장하는 장면은 제품의 핵심 재료를 강하게 각인시킵니다. 실제 공간에서 벌어진 듯한 충격적인 연출은 신제품 출시 소식을 단순 고지가 아니라 하나의 사건처럼 느끼게 만듭니다. 재료를 크게 보여주는 것을 넘어, 재료가 움직이고 탈출하는 상황을 만들어 소비자의 궁금증과 공유 욕구를 유도했습니다.
Giant Shrimp Object:
새우를 대형 3D 오브젝트로 구현해 제품 재료의 시각적 존재감 극대화
Breakout FOOH Scene:
빌딩을 부수고 나오는 연출로 현실감 있는 비현실 장면 구현
Mystery-led Storytelling:
‘사라진 새우’라는 사건형 구조로 콘텐츠 몰입과 끝까지 보는 동기 강화
New Product Attention:
신제품 출시 메시지를 재료 중심의 강한 시각 장면으로 전환
Impact
Missing Shrimps Case는 노브랜드 버거의 비스크 치즈 새우버거를 재료 중심의 FOOH 사건으로 각인한 콘텐츠입니다. 거대한 새우가 도심 빌딩을 부수고 등장하는 장면은 신제품의 핵심 재료를 직관적으로 전달했고, 소비자가 쉽게 반응하고 공유할 수 있는 바이럴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식품 신제품의 재료를 하나의 캐릭터처럼 활용해 제품 인지를 높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