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소스, 더 높이 날아올라라! RUSH TO BULDAK
불닭소스 AR 게임형 경험을 사용자의 얼굴과 움직임에 연결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는 접점으로 확장시킨 삼양식품
3D/Fooh
제작진
JW.Park
개발
YH.Jung
기획
Brief
불닭소스는 강렬한 매운맛과 도전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넓혀온 브랜드입니다.코첼라처럼 전 세계 관람객이 모이는 페스티벌 현장은 불닭소스의 매운 즐거움을 직접 체험시키고 공유하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었습니다. 삼양식품은 코첼라 현장에서 제품을 단순히 맛보게 하는 것을 넘어, 불닭소스의 강렬한 에너지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경험으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위에이알은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실행되는 AR 게임형 필터를 제작했습니다. 사용자는 불닭소스를 먹고, 캐릭터를 더 높이 날아오르게 하는 인터랙션을 통해 매운맛을 하나의 도전형 플레이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페스티벌 현장에서 식품 브랜드의 맛 경험을 AR 게임 콘텐츠로 확장한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Challenge
불닭소스의 강렬한 매운맛을 어떻게 소비자가 직접 도전하고 즐기는 AR 게임으로 만들 수 있을까?
불닭소스의 브랜드 자산은 단순히 “맵다”는 기능적 설명에 그치지 않습니다. 매운맛을 즐기는 도전, 먹어본 사람들 사이의 반응, 그리고 SNS에서 공유되는 유쾌한 경험이 브랜드의 중요한 힘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불닭소스의 매운 즐거움을 사용자의 행동으로 바꾸고, QR 스캔만으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게임형 AR 필터로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Spicy Challenge:
불닭소스의 매운맛을 사용자가 직접 도전하는 게임형 AR 경험으로 전환
QR to Play: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실행되는 참여 플로우 구성
Flavor as Energy:
불닭소스를 많이 먹을수록 더 높이 날아오른다는 콘셉트로 매운맛을 에너지처럼 시각화
Solution
위에이알은 불닭소스 패키지와 연결되는 QR 기반 AR 게임형 필터를 제작했습니다. 사용자는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별도 복잡한 과정 없이 필터를 실행합니다. 필터 안에서는 불닭소스를 먹는 콘셉트가 캐릭터의 에너지로 이어지고, 더 많이 먹을수록 더 높이 날아오르는 게임형 인터랙션이 진행됩니다. 이 구조는 불닭소스의 매운맛을 수동적으로 보는 광고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만들며 즐기는 경험으로 바꿉니다. 제품 패키지는 AR 콘텐츠의 입구가 되고, 필터는 브랜드의 도전적인 이미지를 체험하는 플레이 공간이 됩니다.
QR-based AR Access: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AR 필터에 진입할 수 있는 구조 설계
Game Filter Interaction:
불닭소스를 먹을수록 캐릭터가 더 높이 날아오르는 게임형 필터 인터랙션 제작
Brand Energy Design:
매운맛의 강렬함을 캐릭터의 상승 에너지로 표현해 브랜드 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
Package-linked Campaign:
오프라인 제품 패키지와 모바일 AR 경험을 연결해 구매 이후 참여를 유도
Shareable Play Content:
게임 결과와 플레이 장면을 SNS에서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
Impact
삼양식품 불닭소스 AR 캠페인은 제품의 강렬한 매운맛을 사용자가 직접 도전하고 즐기는 게임형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ㅜ제품에 부착된 QR코드는 소비자를 바로 AR 필터로 연결했고, 불닭소스를 먹을수록 캐릭터가 더 높이 날아오르는 구조는 브랜드의 도전정신과 매운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품 패키지를 디지털 체험의 입구로 바꾸고,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플레이하게 만든 AR 기반 참여형 마케팅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