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한국인 소울푸드, 떡볶이의 매콤함이 프링글스 밖으로 터져나오다!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장소성과 신제품 맛을 연결해 한국 한정 제품의 호기심을 증폭시킨 프링글스
3D/Fooh
조회수
30M
좋아요 수
8K
제작진
GW.Park
아트
YH.Jung
기획
Brief
프링글스는 한국 단독 출시 제품인 ‘매콤로제 떡볶이 맛’을 통해 한국 소비자의 입맛과 문화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떡볶이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국민 간식이자 강한 감정적 연결을 가진 소울푸드입니다.
글로벌 스낵 브랜드가 이 맛을 제품으로 출시한다는 것은 단순한 맛의 조합이 아니라,
한국의 식문화와 정서를 어떻게 재해석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위에이알은 프링글스의 신제품을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국 떡볶이의 상징적인 장소인 신당동 떡볶이 거리를 배경으로 FOOH 브랜드 영상을 기획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OOH 화면에서 떡볶이가 튀어나오고, 거리로 나온 떡볶이들이 프링글스로 변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떡볶이와 글로벌 스낵 브랜드 프링글스가 만나는 순간을 한눈에 보여주었습니다.
Challenge
떡볶이 맛 프링글스라는 낯선 조합을 어떻게 소비자가 한눈에 이해하고 먹어보고 싶게 만들 수 있을까?
신제품 맛은 설명보다 직관적인 장면이 중요합니다.
특히 매콤로제 떡볶이 맛은 한국 소비자에게 익숙하면서도, 프링글스와 결합했을 때 낯설고 궁금한 조합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신당동 떡볶이 거리라는 장소성과 FOOH 연출을 활용해,
떡볶이가 프링글스로 변하는 순간을 보여주고 신제품의 맛과 컨셉을 바로 이해시키는 것이었습니다.
Tteokbokki Street Context:
신당동 떡볶이 거리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활용해 신제품의 로컬 푸드 맥락 강화
Flavor Transformation:
OOH에서 튀어나온 떡볶이가 프링글스로 변하는 장면으로 맛의 결합을 직관화
Instant Product Understanding:
‘떡볶이 맛 프링글스’라는 낯선 조합을 한 번에 이해시키는 시각적 변환 구조 설계
Solution
위에이알은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OOH를 프링글스 신제품이 탄생하는 장면의 출발점으로 설정했습니다.
영상에서는 OOH 화면 속 떡볶이가 현실 공간으로 튀어나오고, 거리로 나온 떡볶이들이 프링글스로 변합니다.
이 장면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떡볶이가 프링글스의 새로운 맛으로 재탄생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FOOH 특유의 현실감 있는 초현실 연출을 통해 소비자는 신제품의 존재를 짧은 시간 안에 인지하고,
매콤로제 떡볶이 맛에 대한 호기심과 시식 욕구를 느낄 수 있습니다.
Sindang-dong OOH Scene: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OOH 화면을 활용해 로컬 푸드 맥락이 살아 있는 시작 장면 구성
Tteokbokki Breakout:
OOH 속 떡볶이가 화면 밖 현실 공간으로 튀어나오는 FOOH 연출 구현
Flavor Morphing:
튀어나온 떡볶이들이 프링글스로 변하는 모션을 통해 신제품 맛의 탄생을 시각화
Local to Global Storytelling:
한국 떡볶이와 글로벌 스낵 브랜드 프링글스의 만남을 변환 장면으로 전달
Social-first Editing:
첫 장면부터 “떡볶이가 프링글스로 변한다”는 반응 포인트를 만들어 SNS 확산에 최적화
Impact
프링글스 매콤로제 떡볶이 맛 FOOH 영상은 한국 단독 출시 신제품을 소비자가 즉시 이해하고 궁금해하도록 만든 바이럴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신당동 떡볶이 거리의 OOH에서 튀어나온 떡볶이가 프링글스로 변하는 장면은 제품의 로컬성과 새로움을 동시에 전달했고,
FOOH 연출은 신제품의 맛을 실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시각적 사건처럼 각인시켰습니다.
Views 30M, Likes 8K 성과를 통해 로컬 푸드 인사이트와 FOOH 콘텐츠가 결합될 때,
신제품 출시 메시지가 강한 화제성과 시식 욕구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